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맛있게 잡수시는데
나도 먹고 싶어
떼를 부린다
나는 닭다리가 맛있다
꿈에서 닭이 나왔다
무서웠다
△지하는 참 솔직합니다. 솔직할 수 있다는 것은 시를 아주 잘 쓸 수 있는 마음을 가득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꿈에 닭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쓰는 것이 시의 시작입니다. 지하는 앞으로도 시를 참 잘 쓸 것 같습니다.∥ 경종호(시인·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