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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전주 효자동 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이 지역주관하는 ‘2015 식’이 25일 열린 가운데 1차 교육을 수료한 강사들이 구연동화 시연을 하고 있다. 이날 선정된 24명의 강사들은 소외지역 아동시설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문화소외계층에서 활동하게 되며 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은 2년 연속으로 호남권 대표 지역주관처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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