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청소 도와준다더니…' 귀금속 훔친 40대 여성

김제경찰서는 2일 지인의 금은방에서 몰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 씨(40·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께 김제시 금산면 임모 씨(74)의 금은방에서 임 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18k 금목걸이를 비롯한 귀금속 및 현금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씨는 정 씨가 평소 일요일이면 금은방 청소 등 가사를 도와주는 점을 믿고 자리를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