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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문인력 양성 맞손…전주문화재단-전북대 협약

 

(재)전주문화재단과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도내 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손을 모았다.

 

양 기관은 22일 전북대 본부에서 협약식을 열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2015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지역의 문화경쟁력을 구체화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5개 컨소시엄 기관, 49개 실습기관과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생이 관련 분야에 응모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후속작업도 병행키로 했다.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난 7월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8명의 우수교육생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진행하는 전국 단위의 교육과 해외연수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이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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