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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175·딸 165㎝ 이상 돼야"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이상적인 키로 아들은 175㎝ 이상, 딸은 165㎝ 이상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회장 김호성)는 ‘바른 성장’ 캠페인의 하나로 전국 19개 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환자의 보호자 137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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