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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지방자치포럼이 지난달 31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유정복 전국지방자치협의회장과 야마다게이지 일본 전국지사회장, 송하진 도지사(오른쪽)를 비롯한 12명의 한·일 양국 시장, 지사가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지차제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 = 전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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