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한수 전 익산시장 탈당 "국민의당서 총선 출마"

전북 익산시장을 두 차례 지낸 이한수(56) 전 시장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오전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익산 발전을 위해 더 큰 변화의 물결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더불어민주당을 떠난다"며 "국민의당에서 정권창출 중심에 서겠다"고 말했다.

 시장 출마설이 나돌았던 그는 "시장의 꿈을 접었고 총선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익산 갑, 익산 을 지역구 중 아직 출마지역을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라고, 원광대를 졸업한 이 전 시장은 전북도의원을 세 차례 지냈고 민선 3·4기 익산시정을 이끌었다.

 2014년 6·4지방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으로 시장선거에 출마했다가 무소속박경철 후보에게 736표 차이로 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