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50대 운전자 농수로에 빠진채 발견

28일 오후 2시께 박모 씨(53·여)가 몰던 SM3 승용차가 남원시 이백면 문화마을 농업기술센터 인근 농수로에 빠진 채 발견됐다.

 

박씨는 사고 전날 정오 쯤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두절,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다.

 

발견당시 운전석에 앉아있던 박씨는 의식이 없었고 후두부에 심한 출혈과 저체온 증세를 보여 소방대원들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량이 농수로에 빠지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