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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동갑내기인 박재영 군(전주 한들초 6)과 조세은 양(전주 인후초 6)이 한복을 입고 4일 전주전통문화관을 찾았습니다. 올해로 열세살을 맞는 재영 군과 세은 양은 코끼리 유치원 동급생입니다. 전북일보는 설날을 맞아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배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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