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기동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전북이 새로운 정치의 중심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며 “오랫동안 지역적으로 소외를 받아온 우리 전북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중산층과 서민이 더 이상 추락하지 않도록 정치권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제대로된 야당을 위해 국민의 당을 택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강조하고 “정치혁신을 위해 이기동 후보와 같은 경륜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