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완산을 정운천, 야간 치안상황 체험 방범순찰 활동

전주완산을 정운천 예비후보(새누리당)가 22일 전주의 야간 치안상황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서곡방범대원들과 함께 서곡공원을 중심으로 방범순찰활동을 실시고 간담회를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방법활동은 경찰 소관업무지만 소요경비 등은 전주시에서 지원받는 정체성이 모호한 이원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는 김병수 대장의 설명을 듣고 “시민을 위한 범죄예방과 안전 확보라는 방범대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체계와 방안을 강구하겠다”면서 “여성, 청소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