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성주, 상대 후보들에게 정책대결 제안

전주병 김성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7일 “지금은 진정성 없는 동정 호소가 아니라 전북발전을 위한 진정한 정책대결에 나서야 할 때”라며 상대후보들에게 정책대결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료를 통해 “지금 전북은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에 머물 것인지가 결정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김성주는 불가능하다고 했던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을 가능케 했던 정치력을 발휘해 전북의 자존심을 높였고, 탄소산업법을 발의해 전북을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기반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