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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4선거구 도의원 최영규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5일 동산동 수변지역 수상데크 설치 등 수변공간을 활용한 관광자원화를 통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함께 하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것을 공약했다.
최 예비후보는 “자연성을 최대한 살린 수상데크, 자전거길 등을 조성하게 되면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가 될 것”이라며 “신도심에 비해 낙후한 동산동 지역 개발을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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