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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당원 현장 투표에서 최 후보는 170표를 얻어 74표와 55표를 얻은 김형화 후보와 김용임 후보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실시된 여론조사(70%)와 이날의 현장 투표(30%)를 종합한 최종 결과, 최 후보는 45.52%를 얻어 김형화 후보(41.55%)와 김용임 후보(26.15%)를 제치고 더민주 공천자로 확정됐다.
이리고와 전주대를 졸업한 최 후보는 전북도민일보 기자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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