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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보건의료인 1300명 김성주 지지 선언

전북지역 보건의료인 1300명이 전주병 김성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를 지지하고 나섰다.

 

지지자들은 2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가 김성주 후보라고 확신한다”며 “김 후보의 20대 총선 승리를 위해 보건의료 분야 정책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 보건의료인은 오만과 무능으로 점철된 메르스 사태, 공공 의료의 후퇴를 일으킨 의료 민영화 정책 강행 등을 현장에서 지켜봤다”며 “이러한 대한민국 보건의료 정책의 실패와 잘못을 짚어 내고, 해법을 제시하는 김 후보에게 신뢰와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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