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자리에서 최 후보는 “선거 때만 되면 선심 쓰듯 남발하는 공약은 공염불에 불과했다”며 “약속을 밥 먹듯 어기고, 경제 정책에 실패한 정권을 4·13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8년부터 소득 하위 70% 어르신께 기초연금 30만원을 차등 없이 지급하겠다”며 “부모를 학대할 경우 증여재산 환수를 기본으로 하는 불효자방지법을 제정해 국가가 자식보다 먼저 효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총선특별취재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