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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정권 경제실패 심판 힘 모아달라"

전주을 최형재 후보(더불어민주당)은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31일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전주 효자동 상산고등학교 사거리에서 운동원과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 및 출근인사를 진행했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제 향후 4년간 우리의 삶을 결정할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며 “지금 새누리당 정권의 경제실패를 단절시키지 않는다면 경제정체를 넘어 경제퇴보가 진행될 것이다. 정권의 경제실패를 심판할 더민주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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