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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민생파탄 새누리·패권주의 더민주 심판을"

남원 임실 순창 이용호 후보(국민의당)는 지난 31일 오전 9시 남원시청 앞에서 선대위 관계자,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 출정식을 겸한 첫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야권교체를 이루고 오는 2017년 정권교체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면서 “이번 선거는 경제 실패, 민생파탄의 책임이 있는 새누리당과 이를 제대로 견제 하지 못하고 계파 패권주의에 몰두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더불어민주당을 동시에 심판해야한다”고 주장했다.·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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