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후보는 원전 온배수 문제로 고창지역의 피해가 크고 원전사고 발생 시 그 피해도 영광보다 고창이 큰 반면에 원전 지원 사업비는 고창군이 13%, 영광군이 87%로 지역 간 불균형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또“고창 선운사와 정읍 내장산에 미니 면세점을 설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공동 운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