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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규, 정의당 탈당 후 더민주 입당

이홍규 정의당 김제지역위원회 위원장(전북도당 부위원장)이 지난 8일 정의당을 탈당한 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김춘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8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꿈은 오로지 시민과 함께 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고, 시민과 함께 하는 정치를 통한 지역 사회에 헌신하는 것이다”면서 “바른 정치를 위한 정당 문화의 기초를 구축하는 것이 (자신이) 많은 중상을 감수하고 더민주당에 입당 하는 이유이다”고 말했다.

 

그는 “시의원들의 집단 더민주당 탈당과 국민의당 입당으로 공황에 빠진 김제시민과 더민주당 당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겠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김춘진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위원장은 지난 2004년 민주당에 입당, 정치를 시작한 후 당내에서 벌어지는 비민주적 상황을 겪고 실망하여 탈당한 후 2006년 무소속, 2010년 국민참여당, 2014년 정의당 후보로 세 번 김제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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