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성주 "분열 넘어 하나 된 전북 만들겠다"

전주병 김성주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분열을 넘어 하나 된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전북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를 결정할 중대한 선거”라며 “민주정부에서 당의장과 장관까지 지내며 힘 있다고 해도 화려한 말로는 전북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을 만났고, 많은 말씀 들었다”며 “선거 때에만 돌아오는 탕자가 아니라 항상 전주를 지켜온 김성주를 선택해 주시길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