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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실은 25톤 덤프트럭 뒤집혀

7일 오전 11시 48분께 김제시 광활면 창제리의 한 도로에서 황모 씨(65)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골재를 싣고 가던 트럭이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왼쪽 커브길을 돌다 가드레일과 충돌 후 우측 논으로 전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황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 황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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