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자동차기술원 '자동차융합기술원'으로 새 출발

전북자동차기술원이 ‘자동차융합기술원’으로 기관 명칭을 바꾸고 새 출발한다.

 

전북자동차기술원은 5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최종 승인을 거쳐 자동차융합기술원으로 기관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영문 표기는 ‘JIAT’(Jeonbuk Institute of Automotive convergence Technology)를 계속 사용키로로 했다.

 

기관 명칭 변경과 함께 기존 6실 2센터를 1실 5본부의 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개편된 조직은 전략기획실과 자동차뿌리협업본부, 신성장사업본부, 시스템연구본부, 감성융합연구본부, 경영지원본부로 구성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이성수 원장은 “이번 기관 명칭 변경을 계기로 국내 자동차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과 산업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 R&D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