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의회 "농업진흥지역 해제 안돼"

▲ 전북도의회 이호근 의원 등이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농업진흥지역 해제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
전북도의회 의원들이 정부의 농업진흥지역 해제 정책에 대해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도의회 이호근(고창1)·최영규(익산4) 의원을 비롯한 도의원들은 2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교각살우(矯角殺牛)식 정책일 뿐”이라면서 “근본적인 대안 마련 없이 당장의 쌀 재고물량 문제를 해결하려고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운운하는 것은 식량주권 기반을 상실하는 사태를 초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청년들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