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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 전북연맹 회원들이 20일 전북도청 앞에서 을 벌이며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농민회는 이날 800~1000㎏ 건조벼 180여 포대를 적재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적정재고량 초과 물량인 100만 톤 수매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며 “수매가는 최소 2015년 우선지급금인 40㎏에 5만2000원으로 매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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