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좋아하는 선생님

▲ 신건 전주원동초 6학년
수업 시간 칠판 속으로

 

빨려 들어 갈 것 같아

 

집중이 저절로 돼

 

선생님 설명에 입이

 

저절로 막혀

 

들썩거리던 내 몸이

 

갑자기 조용해져

 

선생님은 마법사

 

△맞아요.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면 수업도 재미있고 집중도 저절로 되지요. 좋은 시는 읽으면 장면이 떠오르지요. 선생님을 뚫어지게 보면서 열심히 수업을 듣는, 건이 학생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읽는 동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박서진(동화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남원남원시장 출마 양충모 전 새만금청장 “모노레일 사태 공개토론하자”

김제농협 김제시지부·농축협운영협의회, 1000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