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에 받힌 정읍 농장주 숨져

12일 오전 10시 31분께 정읍시 덕천면의 한 농가에서 농장주 박모 씨(68)가 급작스럽게 달려든 소에 부딪쳐 쓰러졌다. 사고가 나자 아내가 119에 신고, 박씨는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소 60마리를 키우는 농가에 CCTV가 없어 현재는 어떤 소가 박 씨를 들이받았는지 알 수 없다”며 “박 씨가 소의 식별번호를 확인하려다 변을 당했다는 아내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