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생산물량 배정 늘려야"

송 지사, 부사장 면담서 당부

송하진 도지사가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사장에게 전북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생산물량을 더 많이 배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송 지사는 이날 전북도를 찾은 데일 설리반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문 부사장에게 “군산공장에 생산물량을 더 많이 배정해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이런 바람을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에게 건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 설리반 부사장은 “도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한국지엠 차량이 내수에서 10%를 점유하고 있다”며 “올해 글로벌 경기가 회복된다면 군산지엠 공장의 생산량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