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동차 번호판 훔친 50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23일 노상에 주차된 차의 번호판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5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9일 오전 2시45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초등학교 앞에 주차된 B씨(58)의 차량 앞 번호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세금 체납으로 자신의 승용차 번호판이 영치되자 자신의 승용차와 같은 차종의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차량에 붙이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