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불법행위단속 현수막, 무색

 

단속 현수막 비웃는 불법행위 군산시와 경찰이 14개 부서로 이뤄진 테스크포스(TF)팀을 꾸려 고군산군도내 유상운송행위와 불법건축물에 대한 강력한 단속의지를 표명했지만,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 아래에서 버젓이 불법유상운송행위가 이뤄지고 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