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행안부에서 지난 2009년부터 보행자 통행량이 많아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이면도로를 점유하고 있어 보행환경이 열악한 전주시내 옛 도청사 인근에 보행자 전용도로와 일방통행 등의 보행자중심으로 환경을 개선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