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중기청 '스타트업 전북 2017' 내달 10일까지 개최

▲ 김광재 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이 ‘Start Up 전북 2017’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창업과 벤처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과 창업활성화를 위해 도내 32개 기관과 합동으로 ‘Start Up 전북 2017’행사를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지역의 창업·벤처 열기 확산과 함께 일자리창출을 중심으로 오는 지난 27일오후 1시 전주 첫마중길 광장에서 시작했다.

 

참가 기관은 전북도를 비롯해 전북대, 원광대, 전주대 등 도내 대학과 도내 창업지원기관이 단체가 협업하여 공동성과 창출을 목표로 실시될 방침이다.

 

‘Start up 전북 2017’의 행사는 도내 모든 시군지역에서 29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전라북도 창업·벤처주간 선포식과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창업·벤처 아이디어 제품 전시·판매행사가 추진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전북메이커스 박람회 및 포럼, 메이커 문화활동 시연, 취·창업한마당, 비즈쿨캠프, 전북벤처포럼 등 23개 프로그램이 지역별로 이뤄졌다.

 

김광재 청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창업지원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