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일어나서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케이크 먹고
동생에겐 제일 좋은 날
오늘따라 동생이
많이 웃는다
△태어난 날 생일!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뜻깊은 날이지요. 일 년에 한 번밖에 돌아오지 않는 생일의 주인공은 주변의 축하를 받는 것이 당연하고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시끌벅적했을 태건이네 가족 모습이 그려집니다. 선생님도 태건이 동생의 생일 축하해요. 김종필(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