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산림조합장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전북지역 산림조합장 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15일 정읍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혁신과 변화로 산림조합이 조합원의 신뢰를 받고 산주 및 임업인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수목장림을 기반으로 하는 상조서비스, 숲 카페 등 산림조합만의 산림문화가 접목된 융복합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서민 전문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전북산림을 제일강산으로 만들기로 다짐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지위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사유림 산림경영 선진화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임산물 유통구조 개선, 임업전문 지역금융을 실현하는데 중점을 둬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주조합원의 소득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