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성칠 전북우정청장, 전주우편집중국 직원들과 소통

 

김성칠 신임 전북지방우정청장은 23일 전주우편집중국(국장 김남인)을 찾아 집배물류 혁신방안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방문은 우편물류 최일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우편물 처리와 우정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코자 추진된 것이다.

 

이날 김 청장은 보고를 받던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일선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김남인 국장은“직원들의 고충처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칠 청장은“우편업무는 야간에 집중되는 만큼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한다”며“특히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물류 분야 혁신방안을 찾아 우정사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