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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중재파인 이용호 국회의원(남원·임실·순창)은 30일 “양당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 활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 의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추진위원회가 29일 안철수, 유승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차 회의를 열어 통합 전당대회를 2월 13일에 열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명백히 절차적 정당성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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