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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벽 제막식이 5일 평창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려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체부장관 등이 휴전의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픽 휴전벽은 대회 기간 인류가 전쟁을 멈추고 대화와 화해를 통해 평화를 추구하는 올림픽 휴전 정신을 구체화하고자 2006 토리노 올림픽부터 선수촌에 설치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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