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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사회봉사단, 지역 꿈나무 과학교실 운영

한전 전북본부 사회봉사단은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지역 아동 센터 초등학생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꿈나무 과학 교실’을 운영했다.

 

지난 21일과 23일에는 온고을지역아동센터와 조은지역아동센터에서 행사를 가졌고, 24일에는 인후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발전 원리를 설명하며, 미래 세대에게 친환경 에너지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아이들과 모형 태양광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의 기회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과학교실을 통해서 신재생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은 물론 미래 과학자가 되고자 하는 아이들이 큰 희망을 갖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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