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켜줘서 고마워요. 119!"

김제소방서 청사 내 야외에 설치된 ‘I♡119 조형물’앞에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제소방서가 안전을 위한 노력과 차별화 된 가치 향상을 위해 청사 내 야외 ‘I♡119 조형물’을 설치,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로 5m, 세로 2.4m의 ‘I♡119 조형물’은 차량통행이 많은 후신교차로 방면에서 바라볼 수 있게 설치 돼 있으며,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LED 조명등도 함께 설치했다. 사진제공=김제소방서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