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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 허위사실 공표 혐의 도의원 후보 고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전주시완산구선관위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도의원 선거 후보자 A씨를 전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완산구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임기 중에 확보하지 않은 예산을 자신이 확보한 것처럼 선거공보에 기재해 발송,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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