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명희 문학관과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감정

▲ 장주로 완주 삼우초 6학년
사람들은 다양한 감정이 있다

 

어떤 사람은 부글부글한 감정이 있고

 

어떤 사람은 흐르륵 흐르륵 울고 싶은 감정 도 있다

 

달콤한 것을 먹으면 기쁜 감정이 생긴다

 

나도 무지개 같은 감정이 있다

 

아침에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가고

 

수업 시간에는 좌절하기도 한다

 

급식시간에는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온다

 

△장주로 어린이의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사람들은 정말 감정이 자주 변하는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가슴 아픈 사건과 사고가 생기기도 하지요. 화나고 슬픈 것보다 기쁘고 행복한 감정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월선 (동화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