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녹조 뒤덮인 금강

마른 장마와 계속된 폭염으로 도내 하천과 강물에서 심한 녹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13일 익산시 산북천과 금강이 합류하는 지점인 성당포구 인근 상공에서 바라본 금강은 이미 녹조로 물든 강물에 더 진한 녹조가 흘러들며 띠를 이루고 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군산시장 선거 안갯속···경선 후 후보간 연대여부 촉각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