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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내일채움공제 고객센터 문 열어

중진공, 가입고객 대상 전문 상담 서비스 제공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6일 전주에 내일채움공제 고객센터를 개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16일 전주에 내일채움공제 고객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기부 조주현 기술인재정책관, 중진공 김형수 일자리지원본부장, 전라북도 유근주 일자리경제정책관, 중소벤처기업인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내일채움공제 고객센터(158 8-6259) 설치는 중진공과 전북도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중진공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내일채움공제사업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가입고객에 대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근로자가 공제에 가입한 후 5년 간 한 직장에 근무하며 기금을 적립할 경우 정부지원금 포함해 3000만원의 종자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중진공 지역본부와 기업은행 전 지점,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sbcplan.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상직 이사장은 “이번 고객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지역청년들이 중소벤처기업에 오래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강조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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