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태풍전야

태풍 북상 소식에 긴장감이 맴도는 한 주다. 태풍의 경로가 아직까지는 유동적이지만,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기 전 오늘은 태풍으로 공급되는 높은 습도로 꿉꿉한 더위가 이어지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충남북부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가

끔 구름만 많겠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수요일 밤 제주도 부근을 지나 북상하다가 목요일 새벽 전남 해안에 상륙한뒤 한반도를 관통, 금요일 자정을 전후해 강원도 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 빠

져나가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부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투자,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