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1일 불우이웃돕기 전북일보배 전북출신 KPGA·아마추어 대회

고창컨트리클럽서…최광수·권오철 프로 초청, 프로 상금 10% 성금 전달

전북출신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선수와 아마추어 골프인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전북 KPGA 프로회가 주관하는 ‘불우이웃돕기 전북일보배 KPGA 전북 출신 대회’가 21일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샷건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북 출신 KPGA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 등 100여 명이 참가한다. 우승 상금은 200만 원이며, 총상금은 1000만 원이다.

대회는 프로 2명과 아마 2명이 함께 한 조로 편성돼 진행되며, 프로의 상금 10%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된다.

초청 선수로는 코리안투어 9승에 빛나는 최광수 프로와 권오철 프로가 출전한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이원택·김관영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

사회일반[현장] 초행길 운전자 가슴 철렁…전주지역 일방통행로 역주행 ‘빈번’

선거이원택 “관리비부터 전통시장까지”…생활밀착 공약 발표

선거김관영 “청년 인재 1만 명·AI CEO 1000명 육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