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7일 오전 9시33분께 남원시 산동면 목동리 정모 씨(39)의 신축 중인 양계장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조립 샌드위치 판넬 2동(3094㎡) 중 1동(900㎡)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작업자들은 현장에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불로 소방서 추산 84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태랑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