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에서 첫 뎅기열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4일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온 A씨(38)가 뎅기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베트남을 여행한 뒤 귀국 오한 등 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뎅기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뎅기열은 제 4군 법정감염병으로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파되며 그 중 이집트숲모기가 주 전파모기로 알려져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