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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는 22일 매장에서 의류와 식료품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42)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3월 23일 오후 12시 22분께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한 쇼핑몰 들어가 총 5회에 걸쳐 30만원 상당의 진열되어 있는 의류 및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훔친 의류와 식료품을 본인이 사용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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