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에서 40대 여성을 강간하고 살해한 혐의(강간살인)로 검찰에 송치된 A씨(56)가 당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도 적용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A씨의 사무실에서 말린 대마초 1주가 발견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먹기 위해서 재배했다”고 진술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법원·검찰무면허 운전에 경찰관까지 걷어찬 40대, 항소심서 감형
정치일반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두 배로… 현대차·이차전지 거점 도약
교육일반“전북 체육, 이대로는 올림픽 못가”…조례 개정 통한 ‘예산 독립’ 시급
정읍‘농지법 논란’만 보이는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