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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 개최

7월 1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한 일반부와 관련분야 대학·대학원·직업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는 학생부로 나눠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jesuscape@ex.co.kr)으로 할 수 있으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로 진행된다.

서류심사로 선정된 14개의 작품(일반부 7개, 학생부 7개)은 오는 9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 참가자가 직접 설치·전시하게 된다.

현장심사는 설치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부와 학생부 각 3개 작품을 선정해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의 정원 면적을 4㎡에서 7.5㎡로 늘리고, 정원 조성지원비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시설처(054-811-2876)로 문의하면 된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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